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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20190816_1 자계예술촌 [탈몸짓춤극 '엄니']
제 16회 산골공연예술잔치 둘째 날, 첫 공연

자계예술촌 [탈몸짓춤극 엄니’]

2019816() 저녁 730/ 감바위작은무대

 

집 떠난 영감을 찾는데 평생을 바친 할미의 인생 역정을 각 지역 탈놀이에 등장하는 할미 춤으로 담았다. 저승길에 오르기 전, 자기 삶을 되돌아보며 깊은 회한에 잠겨 죽어가는 넋을 달래는 몸짓에는 살풀이춤을 얹어서 자신을 포함한 남아있는 자들의 맺힌 한도 풀어내는 것으로 맺음한다. <팔도 큰에미 얼씨구뎐 - 엄니>는 가장(家長)의 부재 상황과 인생의 고달픔을 탈놀이에서 보이는 해학적인 몸짓 춤과 오브제만으로 비언어극화 하였다.

 


 


 


 


 

작성자 jagyeart
작성일자 2019-07-06
조회수 246